공정거래위원회가 2024년 6월 쿠팡의 검색순위 조작과 임직원 동원 리뷰에 대해 1,628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권호현 대표변호사는 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 실행위원으로서 2021년 이 사안을 공정위에 처음 신고했으며, 결정 직후 언론 인터뷰에서 신고 경위와 의미를 설명했습니다. 인터뷰는 언론보도 탭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