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분쟁은 계약서 한 줄에서 갈립니다. 현명은 대리점·총판·용역·위탁·하도급·SaaS 등 기업 간 계약에서 생기는 해지·위약금·대금·손해배상 분쟁을 의뢰인의 사업 구조에 맞춰 풉니다.
1심에서 기각된 총판계약 위약금 2억 원을 항소심에서 추가로 받아낸 사건처럼, 소송으로 끝을 보아야 할 때는 끝까지 갑니다. 협상으로 더 많이 지킬 수 있을 때는 협상 테이블을 먼저 엽니다.
소수주주에게는 회계장부 열람, 주주총회 소집, 이사 직무집행정지, 주주대표소송 등 상법이 준비해 둔 무기를 사안에 맞게 골라 씁니다. 회사와 지배주주에게는 같은 무기를 미리 내다보고 막을 수 있도록 정관과 주주간계약을 설계합니다.
스타트업과 성장기업의 표준계약서(비밀유지·물품공급·입점·임대차), 경업금지 약정, 개인정보(개인정보관리사 CPPG 보유)와 AI 규제 대응까지 다룹니다.
외국인 투자자의 한국 진출도 처음부터 함께합니다. 미국·중국·유럽 등의 투자자에게 영어와 중국어로 직접 자문하며, 법인 형태 선택(주식회사·유한회사·유한책임회사·지점·연락사무소), 외국인투자 신고와 투자자금 송금, 법인 설립 등기와 사업자등록, 외국인투자기업 등록까지 KOTRA·외국환은행과 협업해 처리합니다. 설립 뒤에도 증자·출자전환 신고와 등기, 근로계약과 취업규칙, 부동산·개인정보 등 한국 법인 운영에 필요한 법률·행정 업무를 이어서 맡습니다. 2022. 6. 룩셈부르크·영국에 본사를 둔 투자그룹의 한국 유한책임회사(LLC) 설립을 직접 수행했고, 2026. 10. 현재까지 해당 모회사와 한국 자회사의 단독 법률대리인으로 자문하고 있습니다.
대표변호사는 게임회사 해외사업팀과 외주관리팀장으로 일한 뒤 변호사가 되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 AI 규제해소 컨설팅에서 30여 개 기업에 114건의 법률컨설팅을 제공했고, 현재 자율주행 로봇 기업의 사내변호사를 겸직하며 계약·개인정보·규제 자문을 상시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분쟁이 나기 전에 문언에서 이기는 것이 현명의 기업 업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