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사건은 신고서를 내는 쪽과 받는 쪽이 완전히 다른 게임입니다. 현명은 양쪽을 다 해 봤습니다. 신고인 측에서는 대표변호사가 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 실행위원으로 2021년부터 쿠팡의 불공정행위에 직접 대응해 아이템위너 관련 불공정 약관 시정, 직원 동원 리뷰·알고리즘 조작 등에 대한 1,628억 원 과징금 부과라는 결과를 이끌어 냈고, 하도급 수급사업자·가맹지역본부·플랫폼 입점업체를 대리해 하도급법·가맹사업법·거래상지위남용 신고와 공정거래조정원 조정을 수행했습니다. 피심인 측에서는 축협에 대한 구속조건부 거래 신고를 전부 무혐의로 끝냈고, 입찰담합 과징금 이의신청과 분할납부, 주택건설사의 하도급법 벌점 감경과 컴플라이언스, 공정위 현장조사 입회와 전 구성원 대응 매뉴얼을 맡았습니다. 담합 손해배상 소송, 표준하도급계약서 개정 의견 제출(입법 대응), SaaS 불공정약관 무효 주장, 온라인 플랫폼 공정화법 제정 연구(국회사무처, 2021)까지, 공정위 단계에서 법원까지 한 팀이 이어서 갑니다. 대표변호사는 법무법인(유) 원 공정거래팀에서 실무를 시작했고, 민변 민생경제위원회 위원, 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 실행위원으로 플랫폼·금융소비자 정책 활동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가진 소송절차 및 공정거래위원회 단계에서의 의문점을 신속하게 해소하고, 효과적이고 창의적인 소송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연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