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
법률사무소 현명은 2021년 2월 권호현 변호사가 설립했습니다. 노동, 공정거래, 기업법무, 민사·행정, 형사, 조세, 지식재산권 사건을 다루며, 현재 변호사 5인과 미국 변호사 1인이 함께 일합니다.
대표변호사 권호현은 법무법인(유) 원에서 공정거래·노동 실무를 시작했습니다. 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 실행위원으로 2021년 쿠팡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처음 신고해 2024년 1,628억 원의 과징금 부과로 이어지게 했고, 직장갑질119 운영위원(2017년 창립멤버)과 서울시 노동권리보호관(2018~2021)을 지냈습니다. 2026년부터 고용노동부 고용보험심사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으며, 공공기관의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 고충심의위원으로도 활동합니다.
경찰대 출신으로 경찰 수사, 법무법인(유) 율촌 조세팀, 검사를 거친 윤용석 변호사(공인회계사)가 형사·조세를, 장재원 변호사가 노동·기업·민사·행정을 맡습니다. 양정근 변호사(前 법무법인(유) 원앤파트너스 소액주주센터장)는 회사소송을, 정한아름 미국 변호사는 국제거래와 외국인 투자 자문을 담당합니다.
2024~2026년에는 공동주택 손해배상 청구의 대법원 확정 방어, 경업금지가처분 전부 기각, 프로축구 유소년 지도자의 근로자성 인정, 국가배상 15억 원 전부 승소, 형사 무죄·불송치 등을 수행했습니다. 사례는 소식자료의 업무사례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가치 실현
법률사무소 현명의 구성원은 공익 사건 수행과 사회단체 무료 자문을 꾸준히 해 왔습니다. 민변 공익사건으로 연 568.8% 불법 대부업 피해자를 4년간 대리해 대부업자의 유죄 확정을 이끌었고, 서울지방변호사회 「직장 갑질 사건 법률지원 매뉴얼」과 민변 「금융소비자를 위한 법령해설서: 이자제한법」 집필에 참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