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호현 변호사는 현명에서 노동, 공정거래, 민사사건을 주요 업무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정거래 분야에서는 플랫폼 입점업체, 하도급 수급사업자, 가맹점주 등 거래상 약자(을)의 공정거래위원회 신고와 조정을 대리해 왔습니다. 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 실행위원으로 2021년부터 쿠팡의 불공정행위에 직접 대응하기 시작하여, 아이템위너 관련 불공정 약관 시정과 직원 동원 리뷰/알고리즘 조작 등에 대한 1,628억의 과징금 부과 등 결과를 이끌어 냈습니다.
기업의 하도급법 컴플라이언스와 공정위 현장조사 대응도 수행하며, 온라인 플랫폼 공정화법 제정 연구(국회사무처, 2021)에 참여했습니다.
노동 분야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전력공사, 경기도교육청, 한국철도공사 등에서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 사건의 외부조사와 심의를 맡아 왔습니다. 근로자와 회사 양측을 모두 대리한 경험으로 해고·징계·차별시정·산재 사건을 수행합니다.
직장갑질119 운영위원(2017년 창립멤버로서 10년 이상 직장 내 괴롭힘 등 노동관계 분쟁 상담, 중재, 해결), 민변 노동위원회·민생경제위원회 위원, 서울시 노동권리보호관(2018~2021)으로 활동했습니다. 2026년부터는 고용노동부 고용보험심사위원회 위원(비상근)으로 임명되어 구직급여, 육아휴직급여 등 고용보험 관계 법령에 관한 행정심판도 맡고 있습니다.
최선의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법률적 판단을 넘어 의뢰인의 바람, 시간, 비용, 정신적 고통을 고려한 종합적인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1심에서 전부 패소한 사건을 항소심에서 수임하여 완전히 뒤집는 등 전통 변호사 영역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왔으나, 법정 외에서 원만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선호하고 결과를 내오고 있습니다.
주요 업무분야
기업, 노동, 공정거래, 형사, 지적재산권, 개인정보
자격
변호사, 대한민국(2017)
개인정보관리사(CPPG) (2024)
재무설계사(AFPK)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