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판결문 1면 (당사자 정보 비식별 처리)프로축구단 유소년 팀 감독과 코치가 근로자가 아니라는 구단의 주장에 맞서, 지도자들을 대리해 근로자성을 인정받고 퇴직금과 연차수당 등 합계 1억 2,086만 원의 지급 판결을 받았습니다(부산지방법원 2022가단350232, 2025년 3월).
구단은 대형로펌을 선임해 항소했으나 2026년 1월 항소가 기각되었습니다(부산지방법원 2025나42603).
훈련 지시와 근무시간 통제, 보수 지급 방식 등 실질을 기준으로 근로자성을 판단한 사례로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담당: 장재원·권호현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