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피해를 입은 의뢰인을 대리해 2024년 초 고소 단계부터 사건을 맡았습니다.
기망의 구조와 피해 금액을 특정해 수사 단계에서 혐의가 누락되지 않도록 했고, 공판에서는 배상신청과 함께 피해자 의견을 개진했습니다.
법원은 2025년 11월 피고인에게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담당: 윤용석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