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와 폭행 혐의로 기소된 의뢰인을 대리했습니다.
사건 당시 영상과 진술의 변화, 상해 진단의 시점과 경위를 대조해 공소사실이 증명되지 않았음을 밝혔습니다.
법원은 2025년 9월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담당: 윤용석·권호현·장재원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