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앱 운영사가 허위 여성 계정을 운영한다는 내부고발자의 공익신고를 대리했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 공익신고와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를 거쳐 2025년 5월 공정위가 해당 업체를 제재했고, 그 과정에서 신고자 보호 절차를 함께 진행했습니다. 제재 내용은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담당: 권호현·김종윤 변호사